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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강아지에게 발생하기 쉬운 질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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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작성일20-08-19 18:28 조회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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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개골 탈구는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장마기간이 긴 여름에 증상이 발현되기 쉽

다. 비가 내리면 자연스럽게 야외활동을 제한하고, 실내에서 지내는 시간이 증

가하기 때문이다. 딱딱하고 미끄러운 실내 바닥 위에 오랫동안 있으면 무릎 주

위의 근육이 변형되면서 강아지 슬개골 탈구 증상이 나타나기 쉽다.

그 외 발생할 수 있는 여름철 강아지 질환

여름이 되면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고, 모기와 같은 벌레가 증가하기 때문에 강

아지 슬개골 탈구 외의 다른 질환도 발병하기 쉬워진다. 대표적인 질환으로는

심장사상충, 열사병, 피부병 등이 있다.

▲심장사상충: 강아지 심장사상충은 모기 때문에 발병하는 질환이다. 모기에 물

릴 때, 모기 안의 심장사상충이 그대로 강아지에게 옮겨간다. 강아지 안으로 들

어온 심장사상충 유충이 성장해 3~4개월 정도가 지나면 심장에 문제가 발생한다

.

▲열사병: 기온이 높아지면 반려동물도 힘들어진다. 특히 강아지는 추위에 강하

고 더위에 약한 동물이어서 주의가 필요하다.

온도가 높고 환기가 제대로 되지 않는 곳에 오랫동안 있거나, 더운 날씨에 자외

선에 노출하면 체온이 급격하게 상승한다. 강아지 열사병이 발병하면 평소보다

침을 많이 흘리고, 맥박이 빨라지며, 기운과 식욕이 없어진다.

▲피부병: 여름철에 야외활동을 하면 피부병 발병 확률이 높아진다. 여름철에

발생하는 강아지 피부병으로는 진드기와 농피증, 모낭충증, 링웜 등이 있다. 강

아지의 피부에 딱지가 앉거나, 습진이 생기면 피부병일 가능성이 크다.

여름철에는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기에 강아지가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탁

경 원장은 “여름철 질환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동물병원에서 정기검진을 하라”

고 권유했다.

이어서 탁 원장은 “동물병원에 내원할 때는 야간진료를 하는 24시 동물병원인

지 확인하는 게 좋다”며 “연중무휴 24시간 운영하는 동물병원이라면 시간과

상관없이 언제든지 방문할 수 있기 때문”라고 덧붙였다

출처-건강 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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